거제고 축구팀 경남권 주말리그 1승
작성 : 2013년 03월 18일(월) 13:04 가+가-
거제고 축구부(교장 윤정업/감독 송재규)는 16일 함안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경남권역 주말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경남 남해 해성고를 맞아 3대2로 승리했다.
전반 박연우 선수(2학년)의 깨끗한 인사이드 슛으로 1점을 선취한 거제고는 후반 10분 남해 해성고에 동점골 허용했지만 교체 투입된 엄성민 선수(1학년)가 30m 강슛으로 골문을 갈라 감독의 용병술을 한 번 더 과시했다.
쐐기골은 차승환 선수(3학년)의 어시스트를 받은 박정용(3학년)선수의 발끝에서 나왔다.
1차전에서 경남보건고에 4대3으로 패하고 삭발투혼을 보인 거제고는 이날 승리로 1승 1패가 됐다.
함안 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언제나 변함없이 윤정업 교장, 김종운 회장, 축구협회 김일배 회장 및 축구관계자 및 선수 가족들이 열띤 응원전을 벌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전반 박연우 선수(2학년)의 깨끗한 인사이드 슛으로 1점을 선취한 거제고는 후반 10분 남해 해성고에 동점골 허용했지만 교체 투입된 엄성민 선수(1학년)가 30m 강슛으로 골문을 갈라 감독의 용병술을 한 번 더 과시했다.
쐐기골은 차승환 선수(3학년)의 어시스트를 받은 박정용(3학년)선수의 발끝에서 나왔다.
1차전에서 경남보건고에 4대3으로 패하고 삭발투혼을 보인 거제고는 이날 승리로 1승 1패가 됐다.
함안 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언제나 변함없이 윤정업 교장, 김종운 회장, 축구협회 김일배 회장 및 축구관계자 및 선수 가족들이 열띤 응원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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