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아파트 저층 빈집털이범 구속
작성 : 2013년 03월 19일(화) 11:19 가+가-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방범이 허술한 경남 부산일대의 저층 아파트 빈집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김모씨(47)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10일 밤 8시20분께 김해시 삼계동 양모씨(27)의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통해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산복 등 885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김해, 창원, 양산, 부산, 울산지역을 돌아다니며 방범창이 설치되지 않은 저층 아파트에 침입, 총 15회에 걸쳐 72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양씨의 집에서 도둑질을 하고 나오다 양씨와 이웃에게 발각돼 현장에서 붙잡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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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10일 밤 8시20분께 김해시 삼계동 양모씨(27)의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통해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산복 등 885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김해, 창원, 양산, 부산, 울산지역을 돌아다니며 방범창이 설치되지 않은 저층 아파트에 침입, 총 15회에 걸쳐 72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양씨의 집에서 도둑질을 하고 나오다 양씨와 이웃에게 발각돼 현장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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