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교육
작성 : 2013년 03월 19일(화) 14:01 가+가-
통영소방서(서장 김용식)는 지난 15일 통영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에서 신규 임용된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법, 영아 하임리히법 등을 교육했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심장정지) 발생시 1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 확률이 90%까지 높아지나,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고 10분이 지나면 심각한 뇌손상과 뇌사,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구급대 도착 전 발견자가 심폐소생술 시행하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관건이며 응급환자 발생시 119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심폐소생술을 통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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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심장정지) 발생시 1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 확률이 90%까지 높아지나,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고 10분이 지나면 심각한 뇌손상과 뇌사,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구급대 도착 전 발견자가 심폐소생술 시행하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관건이며 응급환자 발생시 119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심폐소생술을 통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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