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통영 향우회 ,‘사랑의 집 고치기’
작성 : 2013년 03월 19일(화) 14:24 가+가-

대우조선 통영향우회 집수리봉사단이 도천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벌였다.
대우조선 통영 향우회 집수리 봉사단(회장 임강섭) 15명과 통영시 도천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천상준) 회원 7명 등 22명은 17일 평소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리도 못한 채 지내고 있는 산양읍 남평리 거주 김모씨(78세) 집에 방 도배와 장판교체, 외벽페인트, 집안청소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우조선통영향우회원 집수리 봉사단은 대우조선소에 근무하는 통영지역 출신회원 59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통영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선정, 매년 2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봉사단은 도천동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낡은 벽지와 새까맣게 타버린 장판을 교체하고 외벽도 깨끗이 도색했으며 집안 대청소까지 꼼꼼하게 봄단장을 마쳤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성한 산양읍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땀 흘리며 봉사활동에 나선 집수리 봉사단과 자원봉사협의회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 활동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강섭 대우조선통영향우회 집수리 봉사단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의 싹을 틔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우조선통영향우회원 집수리 봉사단은 대우조선소에 근무하는 통영지역 출신회원 59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통영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선정, 매년 2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봉사단은 도천동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낡은 벽지와 새까맣게 타버린 장판을 교체하고 외벽도 깨끗이 도색했으며 집안 대청소까지 꼼꼼하게 봄단장을 마쳤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성한 산양읍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땀 흘리며 봉사활동에 나선 집수리 봉사단과 자원봉사협의회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 활동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강섭 대우조선통영향우회 집수리 봉사단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의 싹을 틔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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