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남산정 새단장 마무리
작성 : 2013년 03월 19일(화) 14:43 가+가-

새단장한 남산정 <사진/고성군청제공>
경남 고성군은 “남산을 상징하는 남산정을 새단장했다” 고 19일 밝혔다.
새 단장된 남산정은 지난해 태풍 ‘산바’호와 고성읍 수남리 남포해안으로부터 불어오는 염분과 비로 인해 지붕기와가 파손되고 정자 2층 목기둥 하부가 부패돼 나무기둥을 대리석으로 교체하고 지붕의 기와를 교체하는 공사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행해왔다.
4616만9000원을 들인 이 공사는 당초 오는 6월 28일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산책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8일 본 공사를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산공원 산책객들의 편의와 건강증진을 위해 산책로 개설 및 안내간판 교체 등 공원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새 단장된 남산정은 지난해 태풍 ‘산바’호와 고성읍 수남리 남포해안으로부터 불어오는 염분과 비로 인해 지붕기와가 파손되고 정자 2층 목기둥 하부가 부패돼 나무기둥을 대리석으로 교체하고 지붕의 기와를 교체하는 공사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행해왔다.
4616만9000원을 들인 이 공사는 당초 오는 6월 28일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산책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8일 본 공사를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산공원 산책객들의 편의와 건강증진을 위해 산책로 개설 및 안내간판 교체 등 공원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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