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주점 술값갈취 30대 주폭 구속
작성 : 2013년 03월 21일(목) 08:59 가+가-
경남 사천경찰서는 유흠주점 업주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술값을 갈취한 추모씨(39)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추씨는 지난해 5월 3일 밤 11시30분께 사천시 동금동의 한 가요방에 들어가 도우미를 불러 양주 등 60만원 상당을 시켜 마셨다. 추씨는 업주 정모씨(55)가 술값을 요구하자 술잔을 바닥에 던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짜술을 마셨다.
추씨는 같은 해 6월 2일 밤 12시30분께 같은 방법으로 친구들까지 불러 양주 6병 맥주 1박스 등 133만원 상당과 도우미 봉사료 208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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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추씨는 지난해 5월 3일 밤 11시30분께 사천시 동금동의 한 가요방에 들어가 도우미를 불러 양주 등 60만원 상당을 시켜 마셨다. 추씨는 업주 정모씨(55)가 술값을 요구하자 술잔을 바닥에 던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짜술을 마셨다.
추씨는 같은 해 6월 2일 밤 12시30분께 같은 방법으로 친구들까지 불러 양주 6병 맥주 1박스 등 133만원 상당과 도우미 봉사료 208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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