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랜트카 빌려 고철 전문털이한 40대 검거
작성 : 2013년 03월 21일(목) 09:09 가+가-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랜트카를 타고 다니며 고물상과 공장에 침입, 고철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허모씨(41)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3월 11일 새벽 3시45분께 렌트한 차량을 타고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고물상에 들어가 구리 30㎏ 싯가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사건당일까지 총 45회에 걸쳐 구리와 전선 등을 상습적으로 훔쳤다.
허씨는 또 창원시 진북면에 있는 한 고철 야적장과 창원시 북면의 공장 등에 침입 고철류를 훔치는 등 총 61회에 걸쳐 2000만원 상당의 구리와 전선, 고철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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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3월 11일 새벽 3시45분께 렌트한 차량을 타고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고물상에 들어가 구리 30㎏ 싯가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사건당일까지 총 45회에 걸쳐 구리와 전선 등을 상습적으로 훔쳤다.
허씨는 또 창원시 진북면에 있는 한 고철 야적장과 창원시 북면의 공장 등에 침입 고철류를 훔치는 등 총 61회에 걸쳐 2000만원 상당의 구리와 전선, 고철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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