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와 업무협약
작성 : 2013년 03월 21일(목) 15:05 가+가-
통영소방서(서장 김용식)는 2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서민밀착형 화재예방활동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영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최태식)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영소방서는 이 협약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다문화) 가정에 대한 기초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하고 전기·가스시설 점검과 소방안전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 통영지역 다문화가정 소방안전교육시 6개국어로 제작된 안전교육 매뉴얼을 보급, 안전한 주거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 다문화 가정은 우리 모두가 보듬어야할 이웃으로 다문화 가족의 안전을 위한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소방서는 이 협약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다문화) 가정에 대한 기초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하고 전기·가스시설 점검과 소방안전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 통영지역 다문화가정 소방안전교육시 6개국어로 제작된 안전교육 매뉴얼을 보급, 안전한 주거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 다문화 가정은 우리 모두가 보듬어야할 이웃으로 다문화 가족의 안전을 위한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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