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렬 고성군수, 새벽 음식물쓰레기 수거 체험
작성 : 2013년 03월 25일(월) 15:02 가+가-

이학렬 고성군수가 23일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학렬 경남 고성군수가 23일 음식물쓰레기종량제 체험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모두가 잠든 새벽 쓰레기 수거 현장으로 나섰다.
이 군수는 이날 새벽 집집마다 대문 앞에 내놓은 음식쓰레기통을 비우기 위해 시장과 주택지 좁은 골목 안을 누비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쓰레기 수거업무에 최선을 다해주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노고에 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고 인사했다.
이 군수는 “이렇게 짧은 시간 체험을 통해 여러분의 모든 노고를 다 알고 갈수는 없지만 여러분의 애로사항과 청소행정의 문제점에 대해 최우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현 거점수거체계에서 매일 문전수거체계로 전환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문전수거로 모든 생활쓰레기를 대문 앞에 매일 배출할 수 있어 도로변까지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불편함 해소는 물론, 시가지가 깨끗하게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군수는 이날 새벽 집집마다 대문 앞에 내놓은 음식쓰레기통을 비우기 위해 시장과 주택지 좁은 골목 안을 누비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쓰레기 수거업무에 최선을 다해주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노고에 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고 인사했다.
이 군수는 “이렇게 짧은 시간 체험을 통해 여러분의 모든 노고를 다 알고 갈수는 없지만 여러분의 애로사항과 청소행정의 문제점에 대해 최우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현 거점수거체계에서 매일 문전수거체계로 전환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문전수거로 모든 생활쓰레기를 대문 앞에 매일 배출할 수 있어 도로변까지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불편함 해소는 물론, 시가지가 깨끗하게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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