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어울림 콘서트’ 출발
작성 : 2013년 03월 25일(월) 17:43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거제시민과 임직원들의 여가선용을 위한 무료공연 ‘2013 DSME 어울림 콘서트’를 이 회사 수변공원 오션홀에서 개최한다.
3월부터 매월 넷째 주 수요일 19시에 거행되는 이 행사는 재즈, 클래식, 퓨전국악, 월드뮤직, 뮤지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야외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름다운 바다의 풍광을 담고 있는 오션홀에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27일 첫 봄의 문을 여는 어울림콘서트에는 꽃미남 재즈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김가온씨와 각종 세계 아카펠라 대회에서 입상한 5인조 혼성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를 비롯해 수준급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뮤’가 출연해 봄을 연상케하는 팝, 가요, 재즈,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곡으로 새봄을 재촉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향후 MBC ‘나는가수다2’ 에 출연한 팝페라 가수 ‘카이’, 스타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뮤지컬 배우 홍지민, 대한민국 최고 소리꾼 ‘이자람밴드’ 등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지역민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3월 어울림 콘서트 안내
일시/장소 : 27일(수) 오후 7시/대우조선해양 오션플라자 수변공원(야외무대)
신청 기간 : 26일까지(선착순400명)
신청 방법 : 휴대폰 문자접수 ☎010-3502-5932(신청 시 이름과 인원 포함)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3월부터 매월 넷째 주 수요일 19시에 거행되는 이 행사는 재즈, 클래식, 퓨전국악, 월드뮤직, 뮤지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야외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름다운 바다의 풍광을 담고 있는 오션홀에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27일 첫 봄의 문을 여는 어울림콘서트에는 꽃미남 재즈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김가온씨와 각종 세계 아카펠라 대회에서 입상한 5인조 혼성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를 비롯해 수준급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뮤’가 출연해 봄을 연상케하는 팝, 가요, 재즈,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곡으로 새봄을 재촉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향후 MBC ‘나는가수다2’ 에 출연한 팝페라 가수 ‘카이’, 스타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뮤지컬 배우 홍지민, 대한민국 최고 소리꾼 ‘이자람밴드’ 등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지역민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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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어울림 콘서트 안내
일시/장소 : 27일(수) 오후 7시/대우조선해양 오션플라자 수변공원(야외무대)
신청 기간 : 26일까지(선착순400명)
신청 방법 : 휴대폰 문자접수 ☎010-3502-5932(신청 시 이름과 인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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