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개최
작성 : 2013년 03월 26일(화) 10:52 가+가-

통영시 봉숫골에서 꽃나들이 축제가 오는 4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동안 열린다.<자료사진>
꽃따라 님따라 제11회 봉숫골 꽃나들이가 4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통영시 봉평동 봉숫골 일원에서 펼쳐진다.
해마다 지역주민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벛꽃이 어우러진 봉숫골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는 봉숫골벚꽃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봉평동주민센터에서 주관하며 통영시가 후원한다.
축제 첫째날인 4월 6일 오후3시 해평열녀사당에서 축제의 성공 및 무사평안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지낸 후 용화사광장 무대까지 풍물패를 선두로 통제사 꽃 나들이 행차를 한다.
통제사행렬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추어 오후 4시 개막식이 개최되며 식전공연은 통영오광대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봄의 연주 축제의 노래, 3인3색연주,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특히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아동사생대회는 매년 1000여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으며 우수작들은 다음날 봉수로 벚꽃거리 일원에 전시,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해마다 지역주민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벛꽃이 어우러진 봉숫골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는 봉숫골벚꽃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봉평동주민센터에서 주관하며 통영시가 후원한다.
축제 첫째날인 4월 6일 오후3시 해평열녀사당에서 축제의 성공 및 무사평안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지낸 후 용화사광장 무대까지 풍물패를 선두로 통제사 꽃 나들이 행차를 한다.
통제사행렬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추어 오후 4시 개막식이 개최되며 식전공연은 통영오광대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봄의 연주 축제의 노래, 3인3색연주,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특히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아동사생대회는 매년 1000여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으며 우수작들은 다음날 봉수로 벚꽃거리 일원에 전시,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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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숫골 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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