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 명사초등학교가 만들어가는 큰 희망
작성 : 2013년 03월 26일(화) 16:19 가+가-

명사초등학교 학부모 설명회가 26일 오전 11시 학교도서관에서 개최됐다.
거제 명사초등학교(교장 조원래)는 26일 오전 11시부터 학교도서관에서 학부모 초청 ‘톡톡 튀는 교육 이야기 마당’을 열고 새로운 형식의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톡톡 튀는 교육 이야기 마당’은 기존의 전달식 교육과정 설명 등의 접근방식을 벗어나 토론과 대화로 정보를 교류하고 서로의 입장을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
특별히 김용기 남부면장을 초청, 지역 자치단체와 연계한 교육 과정 운영 방법을 이야기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약속 받는 등 적극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자녀와 대화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EBS 교육방송‘상위 0.1%로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지녀와 대화 방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학교 폭력 예방 교육과 자살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학부모 교육 기회도 함께 만들었다.
활동 후에는 학교 급식을 먹으며 담임선생님과 자녀 문제를 상담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톡톡 튀는 교육이야기 마당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학교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어떻게 아이가 공부 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야기 마당을 통해 많은 궁금한 점들이 해결 됐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교육 이야기 마당을 기획한 조원래 교장은 “이번 이야기 마당을 통해 부모님들에 대한 학교 교육활동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공동체의 한 주체로서 학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됐다”며 “2학기 때에는 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 이라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톡톡 튀는 교육 이야기 마당’은 기존의 전달식 교육과정 설명 등의 접근방식을 벗어나 토론과 대화로 정보를 교류하고 서로의 입장을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
특별히 김용기 남부면장을 초청, 지역 자치단체와 연계한 교육 과정 운영 방법을 이야기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약속 받는 등 적극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자녀와 대화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EBS 교육방송‘상위 0.1%로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지녀와 대화 방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학교 폭력 예방 교육과 자살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학부모 교육 기회도 함께 만들었다.
활동 후에는 학교 급식을 먹으며 담임선생님과 자녀 문제를 상담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톡톡 튀는 교육이야기 마당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학교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어떻게 아이가 공부 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야기 마당을 통해 많은 궁금한 점들이 해결 됐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교육 이야기 마당을 기획한 조원래 교장은 “이번 이야기 마당을 통해 부모님들에 대한 학교 교육활동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공동체의 한 주체로서 학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됐다”며 “2학기 때에는 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 이라고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