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대형트럭 경유 훔친 50대 검거
작성 : 2013년 03월 27일(수) 09:04 가+가-
경남 밀양경찰서는 대형트럭에서 경유를 훔친 한모씨(55)와 장물업자 등 4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밀양과 김해, 창녕, 언양지역을 대상으로 주차된 대형트력 기름통 주유캡을 파손하고 주름호스로 기름을 뽑는 방법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동안 40회에 걸쳐 경유 2만리터 3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류모씨(54)등 3명은 장물인줄 알면서 장씨에게 경유를 사들였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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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밀양과 김해, 창녕, 언양지역을 대상으로 주차된 대형트력 기름통 주유캡을 파손하고 주름호스로 기름을 뽑는 방법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동안 40회에 걸쳐 경유 2만리터 3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류모씨(54)등 3명은 장물인줄 알면서 장씨에게 경유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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