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중, ‘교육기부 모델 삼성 방과후학교’ 개강
작성 : 2013년 03월 27일(수) 11:01 가+가-

삼성중 사회공헌팀이 하청중학교에서 방과후학교 운영을 시작했다.
거제 하청중학교(교장 조원) ‘삼성 방과후학교’ 개강식이 25일 교육가족과 삼성중공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삼성중공업 사회공헌 파트에서 주관하는 ‘삼성 방과후학교’는 교육기부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학력향상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멘토링을 통해 미래의 꿈을 탐색하고 폭넓은 직업탐색의 기회를 마련하여 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식은 삼성중공업 사회공헌 파트장의 방과후학교 운영 경과 보고, 최현삼 교육장의 강사 위촉 및 감사장 수여, 교재전달식, 하청중학교장 환영사, 거제교육지원청 교육장 축사, 기념촬영 및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현삼 교육장은 축사에서 “지역적으로 방과 후 교육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하청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삼성중공업 사회공헌 팀이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기부를 해 준 것에 감사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이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과 한 걸음 더 나아가 훗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달라” 고 당부했다.
조원 교장은 “삼성 방과후학교가 학생들에게는 학력향상과 꿈을 심어주고, 삼성중공업 자원봉사자 분들에게는 보람을 느끼게 하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가족에게는 성공적인 교육기부 사업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하나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 사회공헌 파트에서 주관하는 ‘삼성 방과후학교’는 교육기부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학력향상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멘토링을 통해 미래의 꿈을 탐색하고 폭넓은 직업탐색의 기회를 마련하여 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식은 삼성중공업 사회공헌 파트장의 방과후학교 운영 경과 보고, 최현삼 교육장의 강사 위촉 및 감사장 수여, 교재전달식, 하청중학교장 환영사, 거제교육지원청 교육장 축사, 기념촬영 및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현삼 교육장은 축사에서 “지역적으로 방과 후 교육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하청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삼성중공업 사회공헌 팀이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기부를 해 준 것에 감사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이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과 한 걸음 더 나아가 훗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달라” 고 당부했다.
조원 교장은 “삼성 방과후학교가 학생들에게는 학력향상과 꿈을 심어주고, 삼성중공업 자원봉사자 분들에게는 보람을 느끼게 하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가족에게는 성공적인 교육기부 사업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하나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