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해변에서 클럽 파티?
온리원 엔터테인먼트 AKK(악) 비치 페스티벌 개최
작성 : 2013년 03월 28일(목) 10:26 가+가-

사진은 2012년 월드디제이페스티발 광경 <사진출처/상상공장>
한여름 시원한 바다와 신나는 일렉트로닉 음악이 만난다
80년대 듣는 음악에서 90년대 보는음악 2000년대는 노는 음악…
음악을 입고, 먹고, 소비 하는 시대 체험형 음악 페스티벌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 거제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체험형 해상 클럽 파티 ‘AKK(악) Beach Festival’이 열린다.
공연 기획사 온리원(Only1 Entertainment)은 28일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거제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의 만남에 기획 목표를 두고 올 여름 해상클럽 파티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거제도는 서울에서 부산보다 가까우며 기존 유사 페스티벌과는 차별화된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바다위에 무대를 설치하고 해변을 객석으로 활용하면 최소 2만에서 최대 3만명 관객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무대는 국내외 유명 DJ 아티스트 및 다양한 퍼포먼스팀으로 꾸려진다. 또한 저녁 시간뿐만 아니라 낮 시간에도 해변에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다.
4월부터 거제도 주변 남부권 지역에 대학교 및 핫플레이스 등을 투어하며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를 벌여 주요 타깃인 젊은층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공연기획사 측은 “부산과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많은 관객들이 행사를 찾아 줄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이어 “공연 기획 단계부터 거제시에 기반을 둔 기업들과 2030을 타깃으로 한 기업들의 협찬 및 스폰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며 새로운 콘셉트의 음악 축제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80년대 듣는 음악에서 90년대 보는음악 2000년대는 노는 음악…
음악을 입고, 먹고, 소비 하는 시대 체험형 음악 페스티벌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 거제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체험형 해상 클럽 파티 ‘AKK(악) Beach Festival’이 열린다.
공연 기획사 온리원(Only1 Entertainment)은 28일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거제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의 만남에 기획 목표를 두고 올 여름 해상클럽 파티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거제도는 서울에서 부산보다 가까우며 기존 유사 페스티벌과는 차별화된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바다위에 무대를 설치하고 해변을 객석으로 활용하면 최소 2만에서 최대 3만명 관객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무대는 국내외 유명 DJ 아티스트 및 다양한 퍼포먼스팀으로 꾸려진다. 또한 저녁 시간뿐만 아니라 낮 시간에도 해변에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다.
4월부터 거제도 주변 남부권 지역에 대학교 및 핫플레이스 등을 투어하며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를 벌여 주요 타깃인 젊은층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공연기획사 측은 “부산과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많은 관객들이 행사를 찾아 줄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이어 “공연 기획 단계부터 거제시에 기반을 둔 기업들과 2030을 타깃으로 한 기업들의 협찬 및 스폰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며 새로운 콘셉트의 음악 축제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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