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 추진
작성 : 2013년 03월 28일(목) 13:59 가+가-

리모델링에 들어가게 될 고성군 종합운동장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고성군 종합운동장은 지난 1998년도에 건립, 15년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한 체력증진에 크게 기여 해 왔으나, 건물 노후화로 현재 스탠드 균열 및 누수와 보도 측구 등이 파손되어 보수․보강의 필요성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10억(국비 5억, 군비 5억)으로 운동장 스탠드 방수도장(9720㎡)과 의자정리(2만2692개), 외벽도색(8045㎡), 보도포장(1703㎡), 전기소방 1식 등 대대적인 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한다.
군민이 주로 이용하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 2월 27일 경상남도의 계약심사를 완료했으며, 4월 1일 착공해 9월 20일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사정에 따라 사업기간 변경될 수 있음)이다.
공사기간 동안은 종합운동장내에서의 걷기 및 육상운동, 각종행사 등의 이용이 전면 제한된다.
군 체육시설 관계자는 “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은 인근 스포츠타운 체육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 며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조기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 종합운동장은 지난 1998년도에 건립, 15년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한 체력증진에 크게 기여 해 왔으나, 건물 노후화로 현재 스탠드 균열 및 누수와 보도 측구 등이 파손되어 보수․보강의 필요성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10억(국비 5억, 군비 5억)으로 운동장 스탠드 방수도장(9720㎡)과 의자정리(2만2692개), 외벽도색(8045㎡), 보도포장(1703㎡), 전기소방 1식 등 대대적인 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한다.
군민이 주로 이용하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 2월 27일 경상남도의 계약심사를 완료했으며, 4월 1일 착공해 9월 20일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사정에 따라 사업기간 변경될 수 있음)이다.
공사기간 동안은 종합운동장내에서의 걷기 및 육상운동, 각종행사 등의 이용이 전면 제한된다.
군 체육시설 관계자는 “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은 인근 스포츠타운 체육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 며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조기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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