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낮에는 고물상 밤에는 도둑
작성 : 2013년 03월 29일(금) 08:59 가+가-
마산중부경찰서는 고물상 행세를 하며 범행대상을 물색한 후 밤시간 고철을 상습적으로 훔친 손모씨(34)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 21일 새벽 5시24분께 마산합포구 상남동 A아파트 주차장에 침입, 계단 밑 공간에 보관해 둔 36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분쇄기 부품 60kg을 손수래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총 59회에 걸쳐 구리 철재류 등 3300여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다.
경찰은 손씨가 고물상에 400여회 고철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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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는 지난 21일 새벽 5시24분께 마산합포구 상남동 A아파트 주차장에 침입, 계단 밑 공간에 보관해 둔 36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분쇄기 부품 60kg을 손수래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총 59회에 걸쳐 구리 철재류 등 3300여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다.
경찰은 손씨가 고물상에 400여회 고철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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