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농촌 비닐하우스 농자재 절도 60대 검거
작성 : 2013년 03월 29일(금) 09:06 가+가-
진주경찰서는 태양열 전기 설치업자로 행세하며 농촌지역 비닐하우스 유류와 농자재를 훔친 이모씨(62)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오후1시께 진주시 수곡면 윤모씨(여.40)의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5만원 상당의 휘발류 20리터 1통을 훔치는 등 농촌지역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휘발류와 전기톱 등 농자재 200만원 상당을 훔쳤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진주.산청.하동 등 농촌지역 예상동선 CCTV 등 자료를 분석, 이씨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번호를 통해 인적사항을 특정한 뒤 소재를 추적 검거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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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오후1시께 진주시 수곡면 윤모씨(여.40)의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5만원 상당의 휘발류 20리터 1통을 훔치는 등 농촌지역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휘발류와 전기톱 등 농자재 200만원 상당을 훔쳤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진주.산청.하동 등 농촌지역 예상동선 CCTV 등 자료를 분석, 이씨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번호를 통해 인적사항을 특정한 뒤 소재를 추적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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