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우조선해양 신조 LPG선박 화재
작성 : 2016년 01월 09일(토) 00:00 가+가-

화재현장에 투입된 소방관
9일 오후9시34분께 대우조선해양에서 신조중이던 LPG선박에서 불이 났다.
화재 선박은 8만4000톤급 LPG선이다.
이 선박은 공정율 90%이며 불은 탱크 내부에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11시23분께 초기진화됐다.
회사 관계자들은 불이 난 2도크는 밤 9시 이후에는 출입이 통제된 지역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불이나자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100여명이 투입됐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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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선박은 8만4000톤급 LPG선이다.
이 선박은 공정율 90%이며 불은 탱크 내부에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11시23분께 초기진화됐다.
회사 관계자들은 불이 난 2도크는 밤 9시 이후에는 출입이 통제된 지역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불이나자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100여명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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