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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유치 토론회 지역 여론은
김해공항 포화상태 가덕도로 확장 추진이 어느날
작성 : 2016년 01월 19일(화) 11:21 가+가-
'동남권 신공항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부·울·경 전문가 토론회가 18일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시민정책공방과 21세기정치학회, 부산일보사 등이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가덕도 신공항 유치와 관련된 부·울·경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가 분출됐다.

가덕도 신공항은 부산-밀양의 입지대결 구도가 아니라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김해공항의 확장 이전이 필요할 것이라는 당초 논리로 부산만의 프레임을 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토론회는 19일 부산일보와 대구 경북지역에서 발행되는 영남일보를 통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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