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네조폭 2명 구속 ‥ 합친 전과가 100범
작성 : 2016년 02월 19일(금) 20:08 가+가-
경남 통영에서 동네 조폭 두 명이 구속됐다.
이 둘이 합친 전과는 가히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100범이었다.
통영경찰서는 동네조폭 A씨와 B씨를 최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과 48범인 A씨는 지난해 7월 통영의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고 업주와 종업원을 주먹과 발로 때리고 철재의자를 던지는 등 약 30여분간 행패를 부리고 도주한 혐의다.
전과 52범인 B씨도 같은달 통영 서호시장안에서 윷놀이를 하던 피해자가 맡겨둔 돈을 돌려달라고 하자 주먹과 발로 때린 후 도주,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A씨는 지난 2일에 B씨는 15일에 구속됐다.
통영경찰은 ‘동네조폭’ 예방 및 검거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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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합친 전과는 가히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100범이었다.
통영경찰서는 동네조폭 A씨와 B씨를 최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과 48범인 A씨는 지난해 7월 통영의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고 업주와 종업원을 주먹과 발로 때리고 철재의자를 던지는 등 약 30여분간 행패를 부리고 도주한 혐의다.
전과 52범인 B씨도 같은달 통영 서호시장안에서 윷놀이를 하던 피해자가 맡겨둔 돈을 돌려달라고 하자 주먹과 발로 때린 후 도주,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A씨는 지난 2일에 B씨는 15일에 구속됐다.
통영경찰은 ‘동네조폭’ 예방 및 검거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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