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 피부과 원장 숨진채 발견
작성 : 2016년 03월 03일(목) 21:01 가+가-

거제의 한 피부과 병원장이 병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9시께 옥포동의 모 피부과에서 이 병원 A(52)원장이 숨져있는 것을 출근한 간호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원장이 주사액을 투여한 상태로 숨져 있었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CCTV를 확인한 결과 외부 침입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A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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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9시께 옥포동의 모 피부과에서 이 병원 A(52)원장이 숨져있는 것을 출근한 간호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원장이 주사액을 투여한 상태로 숨져 있었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CCTV를 확인한 결과 외부 침입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A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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