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거제 옥포 피부과 원장 숨진채 발견
작성 : 2016년 03월 03일(목) 21:01 가+가-
거제의 한 피부과 병원장이 병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9시께 옥포동의 모 피부과에서 이 병원 A(52)원장이 숨져있는 것을 출근한 간호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원장이 주사액을 투여한 상태로 숨져 있었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CCTV를 확인한 결과 외부 침입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A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news.co.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