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 양달석 화백 생가복원 시급하다
작성 : 2016년 05월 18일(수) 11:31 가+가-

서양화가 양달석 화백의 생가복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거제시의회 조호현 의원은 18일 열린 거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양달석 화백의 생가복원 사업 추진에 대해 5분 자유발언했다.
조 의원은 양달석 화백은 거제시 사등면에서 태어난 근현대를 대표하는 선구적인 서양화가 중 한사람이라며 양 화백의 생가를 복원해 거제문화관광자원화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양 화백의 생가를 복원하고 사등성과 함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없는 자원도 만들어가야 할 형편에 있는 자원조차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바보스럽다고 안타까워했다
동심의 화가로 잘 알려진 여산 양달석은 한국미술사에서 근현대 선구적인 서야화가 중 한 명으로 학생들에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나물 캐는 소녀'의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여산 양달석은 1908년 거제 사등면에서 태어나 동경제국미술학교에서 수학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작품활동을 했다. 소와 목동이 등장하는 평화롭고 목가적인 농촌풍경을 동화 같은 기법으로 묘사해 '동심의 화가'로 불린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회 조호현 의원은 18일 열린 거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양달석 화백의 생가복원 사업 추진에 대해 5분 자유발언했다.
조 의원은 양달석 화백은 거제시 사등면에서 태어난 근현대를 대표하는 선구적인 서양화가 중 한사람이라며 양 화백의 생가를 복원해 거제문화관광자원화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양 화백의 생가를 복원하고 사등성과 함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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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와 목동 |
그는 없는 자원도 만들어가야 할 형편에 있는 자원조차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바보스럽다고 안타까워했다
동심의 화가로 잘 알려진 여산 양달석은 한국미술사에서 근현대 선구적인 서야화가 중 한 명으로 학생들에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나물 캐는 소녀'의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여산 양달석은 1908년 거제 사등면에서 태어나 동경제국미술학교에서 수학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작품활동을 했다. 소와 목동이 등장하는 평화롭고 목가적인 농촌풍경을 동화 같은 기법으로 묘사해 '동심의 화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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