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버스가 주행 ‥ 차량 3대 파손
작성 : 2016년 06월 06일(월) 16:16 가+가-

사고현장
지난 3일 오후5시9분께 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산 142 인근에서 주차된 버스가 내리막길 30m 아래로 추락,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파손됐다.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국도변 갓길에 주차 중이던 버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로 무동력 주행, 마주오던 덤프트럭과 1차 충돌 후 방향을 틀어 약 30m 언덕 아래로 추락했다.
추락한 버스는 언덕아래에 주차된 승용차 1대도 파손시켰다.
버스와 주차된 승용차에는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거제소방서는 대형인명피해 발생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을 즉시 가동하고 전 소방력을 즉시 투입,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상황을 해제했다.
거제소방서 조사팀과 경찰에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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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국도변 갓길에 주차 중이던 버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로 무동력 주행, 마주오던 덤프트럭과 1차 충돌 후 방향을 틀어 약 30m 언덕 아래로 추락했다.
추락한 버스는 언덕아래에 주차된 승용차 1대도 파손시켰다.
버스와 주차된 승용차에는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거제소방서는 대형인명피해 발생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을 즉시 가동하고 전 소방력을 즉시 투입,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상황을 해제했다.
거제소방서 조사팀과 경찰에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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