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신공항은 가덕도 성명 발표
작성 : 2016년 06월 17일(금) 17:05 가+가-
경남 거제시의회(의장 반대식)가 17일 동남권 신공항의 최적입지는 가덕도라는 입장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했다.
거제시의회는 이날 동남권 신공항은 경제성과 안전성이 최우선이며 소음문제와 환경훼손 등 민원해소와 24시간 운영가능한 입지에 건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하 성명서>
’동남권 신공항’ 최적입지는 가덕도!!!
‘동남권 신공항’ 건설은 경제성과 안전성이 최우선으로, 소음문제 환경훼손 등 민원 문제 해소와 24시간 운영 가능한 입지에 건설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 할수 있어야 할 것이며, 부산,울산,경남을 묶는 동남광역권역의 산업물류 유통 기반 구축은 물론 국가균형 발전과 미래 국익을 위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거제시의회는 ‘동남권 신공항’ 최적입지는 부산가덕도 임을 공동인식하고 신공항 유치에 적극 동참 하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하나. 동남권신공항은 ‘국가균형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대적 사명으로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입지 선정을 촉구한다.
하나. 동남권신공항은 국가 백년대계와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공항의 경쟁력과 동남권 경제 회생을 위해 가덕 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촉구한다.
하나. 동남권신공항 건설은 정치적 논리에 좌우되서는 안되며, 신공항의 기능과 건설방향을 명확히 하여, 경제성과 실현 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의 국가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추진되기를 촉구한다.
2016년 6월 17일
경상남도 거제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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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는 이날 동남권 신공항은 경제성과 안전성이 최우선이며 소음문제와 환경훼손 등 민원해소와 24시간 운영가능한 입지에 건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하 성명서>
’동남권 신공항’ 최적입지는 가덕도!!!
‘동남권 신공항’ 건설은 경제성과 안전성이 최우선으로, 소음문제 환경훼손 등 민원 문제 해소와 24시간 운영 가능한 입지에 건설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 할수 있어야 할 것이며, 부산,울산,경남을 묶는 동남광역권역의 산업물류 유통 기반 구축은 물론 국가균형 발전과 미래 국익을 위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거제시의회는 ‘동남권 신공항’ 최적입지는 부산가덕도 임을 공동인식하고 신공항 유치에 적극 동참 하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하나. 동남권신공항은 ‘국가균형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대적 사명으로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입지 선정을 촉구한다.
하나. 동남권신공항은 국가 백년대계와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공항의 경쟁력과 동남권 경제 회생을 위해 가덕 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촉구한다.
하나. 동남권신공항 건설은 정치적 논리에 좌우되서는 안되며, 신공항의 기능과 건설방향을 명확히 하여, 경제성과 실현 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의 국가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추진되기를 촉구한다.
2016년 6월 17일
경상남도 거제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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