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80억원 횡령 사건 부서장 사직
작성 : 2016년 07월 05일(화) 10:25 가+가-
최근 발생한 대우조선해양 A 전 차장의 180억원 횡령사건이 일어난 소속 부서장도 지난 6월 인사위원회를 거쳐 사직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임원에게도 차 상위자 관리책임을 물어 보임해제 및 정직 1개월의 인사조치가 내려졌다.
대우조선해양은 A차장의 소속 부서장과 담당임원에 대한 인사조치는 비리행위의 일벌백계 원칙실천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검찰조사에서 추가 사실이 드러날 경우 이들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A전 차장이 횡령한 돈에 대한 회수 조치에 착수했으며 이미 환수 받을 수 있는 모든 물건에 대한 가압류 조치를 완료 했다며 혐의가 확정되면 즉시 환수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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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임원에게도 차 상위자 관리책임을 물어 보임해제 및 정직 1개월의 인사조치가 내려졌다.
대우조선해양은 A차장의 소속 부서장과 담당임원에 대한 인사조치는 비리행위의 일벌백계 원칙실천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검찰조사에서 추가 사실이 드러날 경우 이들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A전 차장이 횡령한 돈에 대한 회수 조치에 착수했으며 이미 환수 받을 수 있는 모든 물건에 대한 가압류 조치를 완료 했다며 혐의가 확정되면 즉시 환수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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