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잊은 권민호 시장 ‥ 거제홍보
기업, 고용센터, 관광지 돌아보며 관계자 격려
작성 : 2016년 08월 05일(금) 16:34 가+가-

삼녹을 찾아 수박화채를 배식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본격적인 하계휴가철을 맞아 기업과 관광지, 거제 고용센터 등 관내를 순회하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당면한 업무를 챙기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5일 거제고용센터를 찾아 조선업 희망센터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하반기부터 조선업 불황으로 인한 구조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개소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공사 중인 희망센터를 찾아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어 대우‧삼성, 협력사 등 조선근로자 대부분이 하계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납기를 맞추기 위해 휴가를 반납한 채 작업 중인 ㈜삼녹을 찾아 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에게 원경희 거제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거제상공회의소 측에서 제공해 만든 수박화채를 배식하고 점심을 함께 했다.
오후에는 도장포유람선 선착장과 학동흑진주몽돌해변을 각각 방문하고 어려운 시기에 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각종 관광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거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당부했다.
권시장은 8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하계휴가를 반납하고 ㈜장한 공장을 임대해 가동을 준비하고 있는 삼우이엔지와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거제고용센터를 찾아 조선업 희망센터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하반기부터 조선업 불황으로 인한 구조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개소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공사 중인 희망센터를 찾아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어 대우‧삼성, 협력사 등 조선근로자 대부분이 하계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납기를 맞추기 위해 휴가를 반납한 채 작업 중인 ㈜삼녹을 찾아 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에게 원경희 거제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거제상공회의소 측에서 제공해 만든 수박화채를 배식하고 점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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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동 몽돌해변을 찾은 권민호 거제시장 |
오후에는 도장포유람선 선착장과 학동흑진주몽돌해변을 각각 방문하고 어려운 시기에 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각종 관광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거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당부했다.
권시장은 8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하계휴가를 반납하고 ㈜장한 공장을 임대해 가동을 준비하고 있는 삼우이엔지와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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