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49층 건물 공사 … 운전자 봉변
작성 : 2016년 08월 17일(수) 15:27 가+가-
지난 13일 거제 장평 유림노르웨이숲 신축공사장 앞 도로를 지나던 차량에 액체상태의 콘크리트 잔해물이 떨어져 운전자가 봉변을 당했다.
SNS 게시글을 통해 피해자 A씨는 “이날 오후 차를 타고 공사장 앞을 지나는데 펑 소리가 나고 조금있다 잔해물 같은게 차위로 떨어졌다” 고 밝혔다.
A씨는 “놀라서 경찰에 신고는 했는데 아직도 놀란 가슴이 진정되지 않는다” 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유림노르웨이 1층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콘크리트가 압력에 의해 외부로 분출되는 일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 고 밝혔다.
거제시는 정확한 원인을 확인중이다.
49층 주상복합건물인 유림노르웨이숲 공사와 관련 터파기 과정에서 굴착기에 사용되는 윤활유 가스누출과 공사 중 건축용 자재가 인근 디큐브백화점 옥상에 떨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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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놀라서 경찰에 신고는 했는데 아직도 놀란 가슴이 진정되지 않는다” 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유림노르웨이 1층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콘크리트가 압력에 의해 외부로 분출되는 일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 고 밝혔다.
거제시는 정확한 원인을 확인중이다.
49층 주상복합건물인 유림노르웨이숲 공사와 관련 터파기 과정에서 굴착기에 사용되는 윤활유 가스누출과 공사 중 건축용 자재가 인근 디큐브백화점 옥상에 떨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사건팀>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