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환자도 콜레라 유전자지문 같다
동일 오염원 가능성 등에 대한 역학조사 강화
작성 : 2016년 09월 01일(목) 14:02 가+가-

콜레라균 유전자지문 분석 결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세번째 콜레라 환자인 63세 남성에서 분리된 콜레라균의 유전자지문(PFGE)을 분석한 결과 첫 번째 광주 환자(남‧59), 두 번째 거제 환자(여‧73)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발생된 세 명의 콜레라 환자의 유전자지문 분석 결과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동일 오염원에 의한 산발적인 발생으로 추정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관련지역의 해수 검사 등 원인규명 조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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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된 세 명의 콜레라 환자의 유전자지문 분석 결과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동일 오염원에 의한 산발적인 발생으로 추정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관련지역의 해수 검사 등 원인규명 조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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