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뚝 … 회 맛은 거제가 최고
작성 : 2016년 09월 06일(화) 18:35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과 반대식 시의회 의장이 생선회를 먹습니다.
가을전어와 농어, 돔과 같은 싱싱한 회가 입맛을 돋 굽니다.
콜레라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급감한 가운데 거제시가 6일 시청광장에서 지역 수산물 시식행사를 가졌습니다.
거제에서 콜레라가 확산 될 우려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생선회와 같은 수산물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섭니다.
시식행사에는 거제시청 직원과 거제시의회의원, 거제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생선회는 거제 곳곳에서 영업하는 횟집에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후 거제 지역의 해수와 어패류 등 검사대상물에서는 콜레라균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콜레라 발병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시민들이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콜레라 파동으로 임시휴업에 들어가는 횟집도 늘고 있습니다.
거제시는 콜레라 발생이 수산물이 원인인 것처럼 잘못 알려져 있다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거제지역 상인들은 지역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시식회를 계기로 전어가 맛이 오르는 계절, 다시 횟집을 찾는 사람들이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제시청 광장에서 서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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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전어와 농어, 돔과 같은 싱싱한 회가 입맛을 돋 굽니다.
콜레라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급감한 가운데 거제시가 6일 시청광장에서 지역 수산물 시식행사를 가졌습니다.
거제에서 콜레라가 확산 될 우려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생선회와 같은 수산물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섭니다.
시식행사에는 거제시청 직원과 거제시의회의원, 거제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생선회는 거제 곳곳에서 영업하는 횟집에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후 거제 지역의 해수와 어패류 등 검사대상물에서는 콜레라균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콜레라 발병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시민들이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콜레라 파동으로 임시휴업에 들어가는 횟집도 늘고 있습니다.
거제시는 콜레라 발생이 수산물이 원인인 것처럼 잘못 알려져 있다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거제지역 상인들은 지역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시식회를 계기로 전어가 맛이 오르는 계절, 다시 횟집을 찾는 사람들이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제시청 광장에서 서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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