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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명소도 보고 낚시도 즐기고
거제시 도장포 바람의 언덕 옆 체험낚시터 운영
작성 : 2016년 09월 25일(일) 18:53 가+가-
낚시탐험 체험회가 열리고 있는 도장포마을 앞바답니다.

제가 서 있는 곳은 바다 위 좌대 낚시텁니다.

바다낚시부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어촌계(계장 최석상)가 국내 최초로 국립공원 구역 내에 좌대낚시터 세동을 설치하고 오는 10월 중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좌대낚시터는 거제시 최대 관광지로 손꼽히는 ‘바람의 언덕’ 오른쪽 연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정식오픈을 앞두고 낚시체험이 열렸습니다. 전문기관과 프로낚시인, 일반 시민들도 참여했습니다.

낚시가 시작되자 다양한 물고기들이 잡혀 올라옵니다.

<인터뷰>

이 지역은 평소에도 감성돔, 참돔 등 고급어종을 비롯해 다양한 어종이 낚이는 것으로 알려져 낚시인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이 사업은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3년간 한시적 허가로 운영됩니다.

<어촌계장 인터뷰>

도장포 좌대낚시터는 해가 뜨는 시간부터 해가질 때까지 운영됩니다.

도장포 좌대낚시터 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다른 국립공원 지역으로의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장포어촌체험마을 좌대 낚시터에서 서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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