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삼거마을 특별한 가을걷이
10월 말까지 벼배기와 다양한 체험활동 가을축제 열려
작성 : 2016년 09월 26일(월) 14:41 가+가-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가을 추억만들기 행사가 열리고 있는 삼거 녹색농촌 체험마을입니다.
체험마을에서는 벼배기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삼거마을 앞 친환경 벼 재배 단지 들녘에서 ‘제4회 가을 추억 만들기’ 체험장이 개장했습니다.
친환경 벼 재배 단지를 가로 지르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벼 수확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족인터뷰 >
벼베기와 전통탈곡체험도 열립니다.
논에는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고 바람개비도 돌아갑니다.
어린아이들은 잠자리와 메뚜기를 잡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가족단위의 나들이 객이 대부분입니다.
참가자들이 농촌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우렁이 관찰, 즉석 도정 등 기본체험은 물론 떡메치기와 솥뚜껑 전부치기 등 다양한 전통 먹거리 체험도 가능합니다.
허수아비 만들기, 새끼꼬기, 짚 공 축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옥대석 위원장 인터뷰>
삼거마을 가을 추억만들기 체험장은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삼거마을에서 서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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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추억만들기 행사가 열리고 있는 삼거 녹색농촌 체험마을입니다.
체험마을에서는 벼배기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삼거마을 앞 친환경 벼 재배 단지 들녘에서 ‘제4회 가을 추억 만들기’ 체험장이 개장했습니다.
친환경 벼 재배 단지를 가로 지르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벼 수확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족인터뷰 >
벼베기와 전통탈곡체험도 열립니다.
논에는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고 바람개비도 돌아갑니다.
어린아이들은 잠자리와 메뚜기를 잡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가족단위의 나들이 객이 대부분입니다.
참가자들이 농촌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우렁이 관찰, 즉석 도정 등 기본체험은 물론 떡메치기와 솥뚜껑 전부치기 등 다양한 전통 먹거리 체험도 가능합니다.
허수아비 만들기, 새끼꼬기, 짚 공 축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옥대석 위원장 인터뷰>
삼거마을 가을 추억만들기 체험장은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삼거마을에서 서용찬입니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