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선원 7명 탄 통발어선 구조
통영시 욕지도 남방 19.5해리 해상에서 스쿠류 고장 표류
작성 : 2016년 11월 14일(월) 15:28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14일 새벽 3시58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동방 19.5해리 해상에서 스크류에 폐어구가 감겨 표류하고 있던 통영선적 9.77톤 A호(연안통발, 승선원 7명)를 무사히 구조, 안전해역으로 예인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는 통영시 욕지면 인근 해상에서 통발조업을 마치고 이동하던중 스크류에 폐어구가 감기면서 표류하게 되자 통영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A호를 욕지면 연화도 인근 안전해역으로 예인 투묘토록 했다.
통영해경은 해상에서 조업중이나 항해중인 선박에서 폐어구나 폐로프를 해상에 버려 운항하는 선박들의 스크류에 감겨 조난을 당하고 있다며 페어구나 페로프는 육지로 가져와 버려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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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는 통영시 욕지면 인근 해상에서 통발조업을 마치고 이동하던중 스크류에 폐어구가 감기면서 표류하게 되자 통영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A호를 욕지면 연화도 인근 안전해역으로 예인 투묘토록 했다.
통영해경은 해상에서 조업중이나 항해중인 선박에서 폐어구나 폐로프를 해상에 버려 운항하는 선박들의 스크류에 감겨 조난을 당하고 있다며 페어구나 페로프는 육지로 가져와 버려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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