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종교 성직자 거제포로수용소서 합동위령제
11월 27일 포로수용소서, 한국전쟁 희생자 모두 대상
작성 : 2016년 11월 21일(월) 14:22 가+가-
불교 기독교 가톨릭 원불교 성직자들이 한국전쟁 희생자를 위해 합동 위령제를 지낸다.
오는 27일 오후 2시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4대 종교 성직자와 거제시민들이 모여, 한국전쟁으로 인해 생명을 잃은 국군과 유엔군, 민간인은 물론 북한군과 중공군 등 모든 희생자를 위한 ‘화쟁합동위령제’를 봉행한다.
합동위령제를 위해 종교인, 정치인, 시의원, 보수단체 대표, 시민단체 대표와 일반 시민과 학생들로 ‘화쟁합동위령제 봉행위원회’를 구성했다.
11월 27일은 거제에 포로수용소를 설치하도록 결정한 날이다.
한국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는 거제포로수용소에서 열리는 합동위령제는 앞으로 매년 11월 27일 봉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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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오후 2시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4대 종교 성직자와 거제시민들이 모여, 한국전쟁으로 인해 생명을 잃은 국군과 유엔군, 민간인은 물론 북한군과 중공군 등 모든 희생자를 위한 ‘화쟁합동위령제’를 봉행한다.
합동위령제를 위해 종교인, 정치인, 시의원, 보수단체 대표, 시민단체 대표와 일반 시민과 학생들로 ‘화쟁합동위령제 봉행위원회’를 구성했다.
11월 27일은 거제에 포로수용소를 설치하도록 결정한 날이다.
한국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는 거제포로수용소에서 열리는 합동위령제는 앞으로 매년 11월 27일 봉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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