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반려동물 화장시설 백지화 촉구
회화면 봉동리 주민 등 50여명 시위
작성 : 2016년 12월 01일(목) 15:20 가+가-

주민 시위
반려동물 화장장 시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고성군청 앞에서 시위에 나섰다.
1일 오전 고성군 회화면 봉동리 ․ 금봉촌 관계자와 주민 50여명은 동물화장장 시설을 위한 용도변경허가 백지화를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마을 주민들은 “동물화장장 설치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는데도 사업자가 이를 무시하며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조상대대로 살아온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고성군의 용도변경허가가 백지화 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강력 반발했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오전 고성군 회화면 봉동리 ․ 금봉촌 관계자와 주민 50여명은 동물화장장 시설을 위한 용도변경허가 백지화를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마을 주민들은 “동물화장장 설치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는데도 사업자가 이를 무시하며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조상대대로 살아온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고성군의 용도변경허가가 백지화 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강력 반발했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