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서 H5형 AI 확인
해당 농장 1만 1000수에 대한 긴급 예방살처분
작성 : 2016년 12월 26일(월) 10:59 가+가-

AI발생 농가앞에 통제초소가 설치됐다.
고성에서 H5형 AI(조류인플루엔자) 확인됐다.
경남 양산에 이어 고성군에서 AI가 확인됨에 따라 AI가 경남 전역으로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
축산진흥연구소의 검사결과 고성에서 확인된 AI는 H5형이다.
농장주는 이날 사육 오리 40수가 폐사되고 신경증상이 나타나 고성군을 통해 경남도 AI 가축방역대책상황실로 신고를 접수했으며, 도는 고병원성 AI 발생을 대비해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도는 H5형 AI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농장 1만 1000수에 대한 긴급 예방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성 신고농가의 반경 500m(관리지역)내 6농가 3만 2000수, 500m~3Km(보호지역)내 40농가 2만수, 3km~10Km(경계지역)내 357농가 37만 2000수 가금이 사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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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에 이어 고성군에서 AI가 확인됨에 따라 AI가 경남 전역으로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
축산진흥연구소의 검사결과 고성에서 확인된 AI는 H5형이다.
농장주는 이날 사육 오리 40수가 폐사되고 신경증상이 나타나 고성군을 통해 경남도 AI 가축방역대책상황실로 신고를 접수했으며, 도는 고병원성 AI 발생을 대비해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도는 H5형 AI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농장 1만 1000수에 대한 긴급 예방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성 신고농가의 반경 500m(관리지역)내 6농가 3만 2000수, 500m~3Km(보호지역)내 40농가 2만수, 3km~10Km(경계지역)내 357농가 37만 2000수 가금이 사육되고 있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