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회의 개최
2015년 14명에서 지난해 26명으로 급증
작성 : 2017년 01월 06일(금) 14:21 가+가-

김주수 서장이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6일 거제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등 교통경찰관과 8개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한자리에 모여 2017년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및 토론회는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급증, 이에 따른 교통사망사고 발생 분위기를 제압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방안 모색을 위해서다.
2016년 거제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6명으로 이는 2015년 교통사고사망자 14명에 비해 무려 12명, 85.7% 증가한 수치이다.
회의는 2016년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원인을 분석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사후방안에 대해 구체적이며 실천가능한 대책을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17년에는 교통단속 강화,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확충 등 다각적 노력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주수 거제경찰서장은 현재까지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 이를 거울삼아 2017년부터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회의 및 토론회는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급증, 이에 따른 교통사망사고 발생 분위기를 제압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방안 모색을 위해서다.
2016년 거제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6명으로 이는 2015년 교통사고사망자 14명에 비해 무려 12명, 85.7% 증가한 수치이다.
회의는 2016년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원인을 분석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사후방안에 대해 구체적이며 실천가능한 대책을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17년에는 교통단속 강화,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확충 등 다각적 노력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주수 거제경찰서장은 현재까지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 이를 거울삼아 2017년부터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