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필요없다 나는 사죄 받고 싶다”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김복득 할머니 100세 되다
작성 : 2017년 01월 10일(화) 19:11 가+가-

초대장
경남 최고령 일본군 ‘위안부’ 생존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100세 생신 축하연이 오는 14일 오후2시 할머니가 입원중인 경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다.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과 ‘시흥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한다.
통영 김복득 할머니는 올해로 100세가 된다.
인고의 시간을 감내하며 살아온 세월만 80년. 할머니의 존재만으로도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여성인권과 평화의 거울이 되고 있다.
김 할머니는 국내의 수많은 집회와 언론인터뷰, 일본 나고야 오사카 증언집회 등을 통해 일본의 전쟁범죄를 꾸짖고 있다.
“나는 돈도 필요 없다. 일본이 참말로 사죄만 한다쿠모 나는 편히 눈을 감고 갈 수 있것다. 나비처럼 훨훨 날아갈 수 있것다.”
경남 최고령 위안부생존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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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과 ‘시흥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한다.
통영 김복득 할머니는 올해로 100세가 된다.
인고의 시간을 감내하며 살아온 세월만 80년. 할머니의 존재만으로도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여성인권과 평화의 거울이 되고 있다.
김 할머니는 국내의 수많은 집회와 언론인터뷰, 일본 나고야 오사카 증언집회 등을 통해 일본의 전쟁범죄를 꾸짖고 있다.
“나는 돈도 필요 없다. 일본이 참말로 사죄만 한다쿠모 나는 편히 눈을 감고 갈 수 있것다. 나비처럼 훨훨 날아갈 수 있것다.”
경남 최고령 위안부생존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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