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거제대교 투신 30대 女 구조
작성 : 2017년 03월 27일(월) 09:38 가+가-

해경에 의해 구조된 A씨
구 거제대교에서 뛰어내린 30대 여성이 인근 해상에서 낙지를 잡던 어민에게 발견돼 귀중한 목숨을 구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7일 “오늘 새벽 1시32분께 구거제대교 인근해상에 떠있는 A(31.여)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고 밝혔다.
A씨는 “살려달라” 는 여성의 고함소리를 들었다는 낚지잡이 어민의 신고로 목숨을 구했다.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저체온증세와 함께 갈비뼈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신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7일 “오늘 새벽 1시32분께 구거제대교 인근해상에 떠있는 A(31.여)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고 밝혔다.
A씨는 “살려달라” 는 여성의 고함소리를 들었다는 낚지잡이 어민의 신고로 목숨을 구했다.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저체온증세와 함께 갈비뼈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신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팀>
![]() |
| 들것에 실려 구조되고 있는 A씨 |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