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공무원 잊을 만 하면 음주운전
작성 : 2017년 04월 24일(월) 15:05 가+가-
전임 군수가 선거법위반으로 군수직을 상실하는 바람에 고성군정은 오시환 부군수 대행체제가 이끌어 가고 있다.
경남 고성군청 기획감사실(감사계)은 최근 경찰서로부터 술을 마시고 운전한 A 공무원(6급)의 신상을 통보받았다.
A 공무원은 지난 2월 초 밤 10시께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A 공무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58%로 면허정지에 해당했다.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A 공무원은 감사계의 문답 확인 후 곧 인사위원회에 회부된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고성군청 기획감사실(감사계)은 최근 경찰서로부터 술을 마시고 운전한 A 공무원(6급)의 신상을 통보받았다.
A 공무원은 지난 2월 초 밤 10시께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A 공무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58%로 면허정지에 해당했다.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A 공무원은 감사계의 문답 확인 후 곧 인사위원회에 회부된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