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복지관 해고 사태 ‘정치공방’
작성 : 2017년 07월 14일(금) 22:19 가+가-

[모닝뉴스 거제인터넷방송 공동취재]=거제시복지관 근로자 해고사태에 해고자는 물론 노동계와 해고자와 관련 있는 일부단체, 시의원 등이 가세 거제시민대책위를 출범시켜 정치공방으로 번질 전망이다.
14일 오후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부당해고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책위는 이 자리에서 부당해고자 원직복직, 노동조합 탄압 중단,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즉각 해체 등을 촉구했다.
특히 이 사태에 책임이 있는 권민호 시장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오후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부당해고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책위는 이 자리에서 부당해고자 원직복직, 노동조합 탄압 중단,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즉각 해체 등을 촉구했다.
특히 이 사태에 책임이 있는 권민호 시장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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