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낚시 떠난 70대 숨진채 발견
작성 : 2017년 08월 11일(금) 17:39 가+가-

실종자 수색에 나선 통영해경.
새벽시간 어선을 타고 나가 양식장에서 낚시를 하던 70대가 해상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오늘 오전 8시43분께 거제시 산달도 인근해상에 숨진 채 떠 있는 L(73)씨를 발견, 인양했다” 고 11일 밝혔다.
해경은 바다에 이날 오전 6시 26분께 “낚시를 간 L씨가 귀가시간에도 돌아오지 않는다” 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 해상을 수색중이었다.
L씨의 시신은 민간어선이 발견, 통영구조대가 인양했다.
통영해경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오늘 오전 8시43분께 거제시 산달도 인근해상에 숨진 채 떠 있는 L(73)씨를 발견, 인양했다” 고 11일 밝혔다.
해경은 바다에 이날 오전 6시 26분께 “낚시를 간 L씨가 귀가시간에도 돌아오지 않는다” 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 해상을 수색중이었다.
L씨의 시신은 민간어선이 발견, 통영구조대가 인양했다.
통영해경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