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식에서도 일했다”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작성 : 2017년 08월 29일(화) 13:16 가+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이 기사는 모닝뉴스를 상대로 법원에 소를 통해 제기한 A씨의 반론보도문입니다.
반론보도(언론중재법 제16조)는 “사실적 주장에 관한 언론보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자는 그 보도내용에 관한 반론보도를 언론사 등에 청구할 수 있고, 그 청구에는 언론사 등의 고의.과실이나 위법성을 필요로 하지 아니하며, 보도내용의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보도 A씨가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반론보도 포함) 및 손해배상 청구 소 답변서를 통해, 본 소송과 상관없이 반론보도문은 게재할 수 있음을 밝힌바 있습니다.
지난 10일 창원지법 통영지원 재판부는 반론보도 외 A씨가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청구는 이유없어 기각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하 반론보도문>
“나는 결혼식에서도 일했다”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본 신문은 2016년 6월 23일자 인터넷 신문에서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의 말을 인용하여 ⓵해고자들로 인하여 거제복지관 직원 한명이 임신초기 업무스트레스로 하혈까지 하였고, 해고자들이 가임기 직원이 있는 자리에서 임신도 차례를 지켜서 하라는 등 폭언과 욕설을 수시로 하였으며 ⓶복지관과 관계없는 종교재단과 관장 등이 참여한 법인에 후원을 강요하고, 그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려주지도 않았으며, 업무와 관련 있는 식자재 거래처에서 후원금을 받아 올 것을 강요하였다. 또한 ⓷해고자들이 수의 계약한 친환경 쌀은 이유 없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수의 계약 업체를 변경하지 않으려 한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위 기사에 언급된 해고자들이 ‘⓵ 해고자들로 인하여 임신 초기인 복지관 직원이 업무스트레스를 받아 하혈한 적이 없고, 임신도 차례 지켜서 하라는 등 폭언과 욕설을 한 적도 없습니다. ⓶ 복지관과 관계없는 종교재단과 법인에 후원을 강요하거나 후원금을 받아올 것을 강요한 바 없고, 후원금 사용 내역도 알려주었습니다. ⓷ 자신의 인맥을 기준으로 채용하고 인사를 한 바 없고, ⓸ 친환경 쌀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구입처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가격에 구매가 되었습니다.’ 라고 반론을 제기하므로 이를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www.morningnews.co.kr/article.php?aid=146666844371161007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반론보도(언론중재법 제16조)는 “사실적 주장에 관한 언론보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자는 그 보도내용에 관한 반론보도를 언론사 등에 청구할 수 있고, 그 청구에는 언론사 등의 고의.과실이나 위법성을 필요로 하지 아니하며, 보도내용의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보도 A씨가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반론보도 포함) 및 손해배상 청구 소 답변서를 통해, 본 소송과 상관없이 반론보도문은 게재할 수 있음을 밝힌바 있습니다.
지난 10일 창원지법 통영지원 재판부는 반론보도 외 A씨가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청구는 이유없어 기각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하 반론보도문>
“나는 결혼식에서도 일했다”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본 신문은 2016년 6월 23일자 인터넷 신문에서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의 말을 인용하여 ⓵해고자들로 인하여 거제복지관 직원 한명이 임신초기 업무스트레스로 하혈까지 하였고, 해고자들이 가임기 직원이 있는 자리에서 임신도 차례를 지켜서 하라는 등 폭언과 욕설을 수시로 하였으며 ⓶복지관과 관계없는 종교재단과 관장 등이 참여한 법인에 후원을 강요하고, 그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려주지도 않았으며, 업무와 관련 있는 식자재 거래처에서 후원금을 받아 올 것을 강요하였다. 또한 ⓷해고자들이 수의 계약한 친환경 쌀은 이유 없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수의 계약 업체를 변경하지 않으려 한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위 기사에 언급된 해고자들이 ‘⓵ 해고자들로 인하여 임신 초기인 복지관 직원이 업무스트레스를 받아 하혈한 적이 없고, 임신도 차례 지켜서 하라는 등 폭언과 욕설을 한 적도 없습니다. ⓶ 복지관과 관계없는 종교재단과 법인에 후원을 강요하거나 후원금을 받아올 것을 강요한 바 없고, 후원금 사용 내역도 알려주었습니다. ⓷ 자신의 인맥을 기준으로 채용하고 인사를 한 바 없고, ⓸ 친환경 쌀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구입처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가격에 구매가 되었습니다.’ 라고 반론을 제기하므로 이를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www.morningnews.co.kr/article.php?aid=146666844371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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