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통령 문재인 고인 된 사연 ‥ ‘헤프닝’
작성 : 2017년 09월 13일(수) 18:02 가+가-
민영통신사인 뉴시스가 13일 거제 발(發) 문재인 대통령의 생가 관련 보도를 하면서 ‘고(故) 문재인 …’ 으로 표기하는 헤프닝이 일어났다.

해당 기사는 곧 수정됐지만 인터넷 상에서는 적지 않은 소동을 일으켰다.

4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이 기사를 송고한 기자는 ‘기레기’에서 XXX까지 수백통에 달하는 항의성 e-메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서도 소란이 일었고 일부 포털에서는 문재인 생가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했다.

이 소동은 해당기자가 아니라 편집과정에서 대통령 문재인 을 순간 고(故) 노무현 대통령으로 착각해 기사문에 삽입하면서 일어났다는 것.

뉴시스는 곧바로 독자들에게 사과문까지 게시하며 수습에 나섰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co.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