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화재 선박 승선원 8명 구조
화재 선박 안전하게 예인
작성 : 2017년 09월 29일(금) 23:09 가+가-

통영해경 화재선박 구조
통영해경이 지난 27일 경남 통영시 홍도 인근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선박을 예인하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7일 오전 9시7분께 경남 통영시 홍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예인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사천선적 외끌이기선저인망 Y호(40톤.승선원 8명)는 이날 오전 8시50분쯤 홍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후 이동 중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선장 K씨(57)가 통영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남해청 항공기를 지원을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Y호의 갑판상에 대피해 있는 승선원 8명의 건강상태 확인 및 기관실 내부 화재를 30분 만에 진화하고 Y호를 욕지도 인근 해역까지 예인해 선단선에 인계했다.
이회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사천선적 외끌이기선저인망 Y호(40톤.승선원 8명)는 이날 오전 8시50분쯤 홍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후 이동 중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선장 K씨(57)가 통영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남해청 항공기를 지원을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Y호의 갑판상에 대피해 있는 승선원 8명의 건강상태 확인 및 기관실 내부 화재를 30분 만에 진화하고 Y호를 욕지도 인근 해역까지 예인해 선단선에 인계했다.
leehg444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