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거제 시내버스, 3일 부터 전면 파업
작성 : 2017년 11월 02일(목) 17:18 가+가-
[2보] 거제시는 3일 시내버스 파업을 앞두고 지역내 통학·통근버스(이하 전세버스)등 긴급 운송수단을 확보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약 50여대의 전세버스가 확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평소 100여대로 운행되던 시내버스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배차시간과 노선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세버스들은 본연의 업무(통학·통근)를 마치고 오전 8시께부터 오후 4시까지만 운행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불편은 불가피해 보인다.
거제시는 우선 급한 불을 끈 후, 본격적인 대안마련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거제시는 오후 7시 시내버스 운행 중단 사실을 시민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렸다.
[1보] 3일 부터 거제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된다.
2일 거제시는 "경상남도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선버스 운수종사자 단체인 자동차 노조연맹 경남지역조합이 단체 임금문제로 지속적으로 벌여오던 협상이 결렬돼 내일부터 긴급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 고 전했다.
시내버스 파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구체적인 파업일정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거제시는 대안 마련을 위해 전세버스를 투입 배차시간과 노선을 구상 중이지만 당장 시민들의 불편이 커질 전망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약 50여대의 전세버스가 확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평소 100여대로 운행되던 시내버스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배차시간과 노선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세버스들은 본연의 업무(통학·통근)를 마치고 오전 8시께부터 오후 4시까지만 운행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불편은 불가피해 보인다.
거제시는 우선 급한 불을 끈 후, 본격적인 대안마련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거제시는 오후 7시 시내버스 운행 중단 사실을 시민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렸다.
[1보] 3일 부터 거제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된다.
2일 거제시는 "경상남도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선버스 운수종사자 단체인 자동차 노조연맹 경남지역조합이 단체 임금문제로 지속적으로 벌여오던 협상이 결렬돼 내일부터 긴급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 고 전했다.
시내버스 파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구체적인 파업일정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거제시는 대안 마련을 위해 전세버스를 투입 배차시간과 노선을 구상 중이지만 당장 시민들의 불편이 커질 전망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