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노동자 ‥ “혹시 내가 블랙리스트”
거제시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 실태조사 결과 발표
작성 : 2017년 11월 02일(목) 22:28 가+가-

조선하청노동자의 취업을 제한하는 블랙리스트 관련 토론회가 조선도시 거제에서 열린다.
조선업계에서 관행처럼 존재했던 하청노동자들의 취업을 제한하는 블랙리스트 실태조사 결과가 거제에서 발표된다.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는 거제시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가 주최하는 토론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8일 저녁 7시 거제 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토론회는 거제시가 후원한다.
토론회의 목적은 조선하청노동자블랙리스트 실태조사 결과를 통한 대안마련을 위해서다.
하청노동자블랙리스트 실태조사 결과는 조사연구팀 이은주 위원이 발표한다. 또한 조선하청노동자가 직접 블랙리스트 피해사례를 증언한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김동성 지회장과 법무법인 희망 유태영 변호사, 거제경실련 노재하 전 정책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는 거제시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가 주최하는 토론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8일 저녁 7시 거제 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토론회는 거제시가 후원한다.
토론회의 목적은 조선하청노동자블랙리스트 실태조사 결과를 통한 대안마련을 위해서다.
하청노동자블랙리스트 실태조사 결과는 조사연구팀 이은주 위원이 발표한다. 또한 조선하청노동자가 직접 블랙리스트 피해사례를 증언한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김동성 지회장과 법무법인 희망 유태영 변호사, 거제경실련 노재하 전 정책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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