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 발묶인 거제, 버스 파업 첫날 ‘혼란’
작성 : 2017년 11월 03일(금) 19:36 가+가-
갑작스러운 버스 파업으로, 거제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시민 인터뷰
거제시는 파업 첫날 전세버스 50여대를 투입해 긴급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반동식 과장/ 거제시 교통행정과
그러나 절반으로 줄어든 배차시간과 노선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내버스에 의존해야 하는 교통 소외지역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번 시내버스 파업에 대해 거제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조정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인터뷰>염순석 장학사 / 거제교육지원청
수능을 십여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들의 속을 타들어 갑니다.
시외버스 파업 문제도 심각합니다.
거제를 찾았던 이들도 발이 묶여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현재 거제에서 타지역으로 가려면 대구, 진해, 구미를 경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버스 파업으로 혼란을 겪고있는 거제에서 조형록 입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시민 인터뷰
거제시는 파업 첫날 전세버스 50여대를 투입해 긴급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반동식 과장/ 거제시 교통행정과
그러나 절반으로 줄어든 배차시간과 노선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내버스에 의존해야 하는 교통 소외지역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번 시내버스 파업에 대해 거제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조정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인터뷰>염순석 장학사 / 거제교육지원청
수능을 십여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들의 속을 타들어 갑니다.
시외버스 파업 문제도 심각합니다.
거제를 찾았던 이들도 발이 묶여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현재 거제에서 타지역으로 가려면 대구, 진해, 구미를 경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버스 파업으로 혼란을 겪고있는 거제에서 조형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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