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거제 도의원 A씨 자택 압수수색
작성 : 2017년 11월 08일(수) 13:54 가+가-

경찰이 8일 오전 거제가 지역구인 경남도의원 A씨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압수수색은 A의원의 자택과 대주주로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 사무실 두곳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A 의원의 회사자금 편법 운용과 부동산 실명제 위반 정황을 확인키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 도의원은 지난 2015년 회사운영과 관련해 구설수, 소위 찌라시 파동으로 곤욕을 치른바 있다.
이번 사건도 당시 봉합됐던 것으로 알려졌던 찌라시 파동이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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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은 A의원의 자택과 대주주로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 사무실 두곳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A 의원의 회사자금 편법 운용과 부동산 실명제 위반 정황을 확인키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 도의원은 지난 2015년 회사운영과 관련해 구설수, 소위 찌라시 파동으로 곤욕을 치른바 있다.
이번 사건도 당시 봉합됐던 것으로 알려졌던 찌라시 파동이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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