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봉 거제시의원 음주사고 ‘사과’
작성 : 2017년 11월 09일(목) 15:25 가+가-
음주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김대봉(37) 거제시의원이 사과문을 냈다.
김의원은 9일 “공인의 신분으로 결코 하여서는 안되는 물의를 일으켜 사과드린다. 끝없는 반성과 근신으로 모든 것을 감내하며 낮은 자세로 매사에 임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사고와 관련해 당 차원의 징계를 자청 현재 도당이 절차를 진행중이며 또한 사법기관의 처벌의 매를 달게 받겠다” 고 사과했다.
김 의원은 사과의 마음을 담아 소록도를 찾아 한센환자와 함께 하며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하 사과문 전문>
사과문
끝없는 반성과 한없는 성찰 속에 머리 숙이고 엎드려 시민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10월 13일, 공인의 신분으로 결코 하여서는 안돼는 물의를 일으켜 지켜봐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려 참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날 이후로 내색할 수 없었던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이 모두가 제 불찰이기에 한없는 성찰과 자책, 끝없는 반성과 근신으로 모든 것을 감내하며 더욱 낮은 자세로 매사에 임하겠습니다.
스스로를 반성하며 지난 10월말 지역위원장을 통해 징계를 자청하였고, 이에 지역위원장은 도당에 징계를 요구하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법기관 처벌의 매를 달게 받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께 실망을 안겨드린 참담한 마음, 금할 길 없으며 머리 숙이고 엎드려 사죄드리며, 앞으로도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과 성찰을 통해 시민께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 11. 9
김 대 봉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의원은 9일 “공인의 신분으로 결코 하여서는 안되는 물의를 일으켜 사과드린다. 끝없는 반성과 근신으로 모든 것을 감내하며 낮은 자세로 매사에 임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사고와 관련해 당 차원의 징계를 자청 현재 도당이 절차를 진행중이며 또한 사법기관의 처벌의 매를 달게 받겠다” 고 사과했다.
김 의원은 사과의 마음을 담아 소록도를 찾아 한센환자와 함께 하며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하 사과문 전문>
사과문
끝없는 반성과 한없는 성찰 속에 머리 숙이고 엎드려 시민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10월 13일, 공인의 신분으로 결코 하여서는 안돼는 물의를 일으켜 지켜봐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려 참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날 이후로 내색할 수 없었던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이 모두가 제 불찰이기에 한없는 성찰과 자책, 끝없는 반성과 근신으로 모든 것을 감내하며 더욱 낮은 자세로 매사에 임하겠습니다.
스스로를 반성하며 지난 10월말 지역위원장을 통해 징계를 자청하였고, 이에 지역위원장은 도당에 징계를 요구하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법기관 처벌의 매를 달게 받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께 실망을 안겨드린 참담한 마음, 금할 길 없으며 머리 숙이고 엎드려 사죄드리며, 앞으로도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과 성찰을 통해 시민께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 11. 9
김 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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